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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 연구원 설립 AI 스타트업, ‘초지능’ 연구에 1.6조 투자 받아
2026. 4. 28. 오전 8:29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원이 설립한 영국 AI 스타트업 이네퍼블 인텔리전스가 28일 11억 달러(약 1조6200억원) 규모 시드 자금조달 라운드를 완료해 시드 라운드 기준 역대 유럽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로, 기업 가치는 51억 달러(약 7조5200억원)로 평가받았습니다. 세쿼이아와 라이트스피드가 공동 주선했으며 엔비디아와 구글, 인덱스 벤처스, DST 글로벌, 영국 AI 국부펀드 등이 참여했고 엔비디아는 최소 2억5000만 달러(약 370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이비드 실버 설립자 겸 CEO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강화 학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기사에서는 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앤트로픽 등도 초지능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