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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똑똑한 AI가 지갑 더 불려준다” AI發 빈익빈 부익부 경고
2026. 5. 6. 오전 4:35
AI 요약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상거래와 투자에 나서는 실험이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 AI 기업 앤스로픽은 지난달 24일 직원 69명이 참여한 자율 상거래 실험 '프로젝트 딜' 결과를 공개했으며, 각 에이전트에 100달러 예산을 맡겨 일주일간 186건의 거래로 총거래액이 4000달러를 넘었습니다. 실험에서는 성능이 높은 모델 '오퍼스'를 쓴 에이전트가 저가형 '하이쿠'보다 평균 12∼13% 유리한 가격을 성사시켜 동일한 자전거를 각각 65달러와 38달러에 팔아 더 좋은 AI를 쓴 사람이 더 많은 이익을 얻는 '에이전트 디바이드' 현상이 관찰됐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코인베이스의 '에이전틱 월렛'처럼 자금을 보유·거래하고 API 사용료까지 결제할 수 있으나 뉴욕타임스와 연구자들은 사회적 지능 부족과 책임 문제 등으로 본격 활용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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