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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하이, AI서버 수요로 4월에도 매출 30% 증가
2026. 5. 6. 오전 12:04

AI 요약
혼하이정밀공업(폭스콘)은 5일 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한 8,321억 대만달러(약 38조 8천억원)였다고 발표했으며, 분석가들은 6월 분기 매출이 3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혼하이는 2분기 매출이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엔비디아 가속기를 탑재한 서버를 조립·판매하면서 AI 하드웨어 분야의 핵심 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알파벳·아마존·메타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등은 올해 AI 투자 규모를 7,250억 달러(약 1,068조원)까지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혼하이는 애플의 아이폰·맥북 조립 매출도 올리고 있고 아이폰 17 제품군 판매 호조로 애플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