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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분석으로 소상공인 '팔릴 준비' 돕는다
2026. 5. 6. 오전 8:02
AI 요약
서울시는 인공지능(AI) 분석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AI 데이터 분석과 전담 PM 지원을 결합한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체계로 총 1,200개소(역량 강화 프로그램 300개, 유통 MD 1대1 상담 9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A·B·C 코스로 단계별( A: 진단·기획, B: 마케팅, C: 판로) 지원하고 해외 플랫폼을 아마존·쇼피·이베이·큐텐·알리바바 등 5곳으로 확대해 AI로 수출 적합 상품을 선별해 위탁판매와 직접 입점 병행을 지원하며, AI 매칭 도입으로 유통 MD 상담의 정확도를 높이고 비대면 최대 550개사·최대 3회 심화 상담과 오프라인 상담회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