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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본격 추진…AI 기반 맞춤 지원
2026. 5. 6. 오전 7:59

AI 요약
서울시는 6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단계별 A·B·C 코스(진단·기획·마케팅·판로)로 운영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 300개와 유통 MD 1대1 상담 900개소를 지원하고 A코스에서 AI 분석과 PM 배정, C코스에서 해외 플랫폼 입점 및 PB 상품 개발 등을 연계합니다. 대상은 서울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서울시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해외 플랫폼 지원은 기존 아마존·쇼피·이베이 외에 큐텐과 알리바바까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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