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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돕는다…AI 분석 지원
2026. 5. 6. 오전 8:40

AI 요약
서울시는 소상공인들에게 인공지능에 기반한 데이터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브랜드 진단과 마케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300개와 유통 상품기획자 일대일 상담을 통해 900개 소상공인 업체를 지원하고, 해외 플랫폼 입점을 아마존·쇼피·이베이에 더해 큐텐·알리바바로 확대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유통사 입점·상품 개발·직매입 거래 상담 등을 지원하며 서울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은 시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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