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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DX] “AI 쇼핑, 결제보다 탐색·비교 먼저” 크리테오가 정의한 AI 시대의 ‘지능형 상거래’
2026. 4. 24. 오후 5:22
![[헬로DX] “AI 쇼핑, 결제보다 탐색·비교 먼저” 크리테오가 정의한 AI 시대의 ‘지능형 상거래’](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417/art_17770185959057_3d3f0e.jpg)
AI 요약
검색 엔진, 온라인 리테일러, 마켓플레이스, 소셜미디어 등으로 세분화된 소비자 구매 접점 사이에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가 들어와 사양·가격 비교, 후기·재고 확인 등을 통해 후보를 좁혀 구매 여정의 입구를 넓히는 반면 결제 전 비교와 확인 절차는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다만 AI는 현재 결제 자동화보다 상품 발견·후보 비교·추천 등 탐색 단계에 집중되고 있으며, 맥킨지앤컴퍼니는 소비자가 AI로 무엇을 살지에 영향을 받지만 어떻게 구매할지까지 맡기지는 않는다고 분석했고, 크리테오 보고서는 올해 전 세계 소비자의 56%가 AI로 어떤 제품을 살지 결정할 것으로 예상하며 제품 조사 50%, 가격 비교 39%, 신규 상품 발견 38%에 AI를 활용한다고 밝혔고 한국 소비자는 53%가 검색에서 구매 여정을 시작하며 64%가 구매 전 리뷰를 확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크리테오는 커머스 인텔리전스를 통해 파편화된 멀티채널 환경에서 정확한 추천과 측정 가능한 전환 구조를 구축하려고 하며, 딥러닝과 맥락을 고려한 데이터 학습이 AI 추천의 핵심이라고 크리테오 CTO 디어무드 길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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