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재벌 2세에서 농부로"…작품 200편 찍었는데, AI에 밀려 농사짓는 배우
2026. 5. 6. 오전 5:01
AI 요약
중국 미니시리즈에서 활동하던 배우 장샤오레이(28)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연기 제의가 급감하자 지난 3월 중국 칭하이성 하이둥에서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장샤오레이는 2023년 말 연기 활동을 시작해 2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약 70%는 재벌형 남성 역할을 맡았으나 올해에는 단 한 차례의 출연 제의만 받았고 출연료도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AI 활용 콘텐츠 비중은 지난해 7%에서 올해 38%로 증가했습니다. 그는 약 40만 위안(약 8600만 원)을 투자해 고추 농장을 운영하며 ㎏당 4위안에 판매하고 연기 기회가 생기면 다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 업스테이지, 다음 품에 안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7/202605071449234866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