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제2의 '미토스 쇼크' 배후엔 중국?...앤트로픽 CEO, 'AI해킹' 섬뜩한 경고
2026. 5. 6. 오후 12:40
AI 요약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자사 신규 AI 모델 미토스가 지금까지 수만건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발견했으나 대부분 아직 수정되지 않아 공개될 경우 악용될 수 있고 경쟁국인 중국이 6~12개월 안에 성능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토스는 소수의 파트너 기업에만 제공되며 아모데이는 모델을 활용해 코드를 더 안전하게 작성할 수 있다며 조건부 낙관론을 표명했습니다. 한편 앤트로픽은 월가 업무를 자동화하는 새 AI 에이전트를 공개했고 관련 기업 주가가 하락했으며 신규 투자 유치를 검토 중으로 기업가치가 9000억달러(약 1312조원)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마켓인]투자자에서 창업자로…손정의와 일하던 그가 AI콜센터 기업 차린 이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022.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