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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가 美 인플레 압력 가중시켜"
2026. 5. 6. 오후 12:50
AI 요약
골드만삭스는 인공지능(AI)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당초 AI가 디플레이션을 촉발할 것이란 전망과 달리 현재까지는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가 물가 상승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컴퓨터 부품과 AI 관련 비용 상승(애플이 메모리 칩 비용을 부담 요인으로 지적),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AI 기능 통합에 따른 가격 인상(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듀오링고, 아틀라시안, 인튜이트, 애플 등),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전기 요금 상승을 꼽았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전기 요금 상승이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끌어올려 향후 몇 년 동안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부추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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