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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에 ‘AI 홈’ 실증 거점 구축…데이터 고도화 박차
2026. 5. 6. 오후 2:31
AI 요약
LG전자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인공지능(AI) 홈 연구 공간인 씽큐 리얼(ThinQ Real)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약 100㎡(30평) 규모로 2022년 개관 이후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30평대 아파트 구조를 재현한 씽큐 리얼에는 씽큐 온(ThinQ On)과 수십 종의 AI 가전·IoT 기기·센서가 배치돼 생성형 AI의 언어 이해와 생활패턴 예측, 24시간 자동화 시나리오 실험·검증을 통해 실증 데이터를 분석해 AI 가전과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건설사·인테리어 업체·이동통신사 등 주요 고객을 위한 B2B 쇼룸으로도 활용되며, LG사이언스파크에 모인 HS·MS·VS·BS 등 4개 사업본부와 CTO부문 소속 R&D 인력 1만여 명의 유기적 협업으로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주기를 단축한다는 계획이며, 정기현 HS플랫폼사업센터 부사장은 실생활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AI 홈 솔루션을 신속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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