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S그룹, AI 기술로 제조·업무 혁신 박차
2026. 4. 7. 오후 3:48

AI 요약
LS그룹은 7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LS GPT, LS Biz 인텔리전스, HR AI 에이전트를 전사에 도입해 업무 생산성 향상과 데이터 기반 신속 의사결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조현장에서는 LS전선이 동해 해저케이블 공장에 제조운영관리(MOM) 시스템을 도입하고 아이체크(i-Check) 진단·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이상 상태를 실시간 감지하며, LS일렉트릭 청주 스마트공장에 산업용 IoT 기반 자동 설비 모델 변경, 자율주행 물류로봇, AI 기반 용접·외관·소음 검사 등 기술을 적용해 38개 품목의 일일 생산량을 7500대에서 2만대로 확대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60% 이상 절감했으며 불량률을 7PPM으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LS MnM은 온산 디지털 스멜터(ODS)와 Advanced MES 고도화를 통해 제련소 운영을 디지털화했고, LS엠트론은 농업 플랫폼 마이파머스·마이팜플러스·마이엘에스트랙터를 공개했으며 E1은 예지보전 솔루션을 도입해 스마트플랜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