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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닛, 우버 출신 '데바르야 두타' 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
2026. 5. 6. 오후 2:38
AI 요약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 대표 이철원)은 데바르야 두타를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금융 특화 AI를 강화해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회사 운영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며 신용평가·승인 가능성 예측·상품 추천·리스크 관리 등 핵심 의사결정 영역에 금융 특화 AI 인텔리전스 레이어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바르야 두타는 ISI와 케임브리지에서 AI를 공부하고 우버에서 글로벌 스케일의 AI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어피닛은 누적 거래액 3조 2천억원 이상과 2025년 매출 1691억원, 세전이익 3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