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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AI 보급 소매 걷은 지자체…경기도, '통합 체계' 구축
2026. 4. 6. 오전 11:26

AI 요약
경기도는 6일 도내 공공의료원에 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AI 중심 공공의료원 조성 사업'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히고, 신청은 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청 방문 접수로 공공기관·지방공사·공단·비영리법인 또는 협회 등 관련 법인이 참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은 CT·X-ray 등 의료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 판독을 지원하고 PACS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해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며, 경기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 대상 실증사업에서 AI 활용 건수가 2만 건을 넘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올해 의정부·파주·포천병원까지 포함한 6개 공공의료원으로 확대해 기관 간 AI 시스템을 통합·공동 활용하고 영상판독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인공지능 전환(AX) 정책과 궤를 같이하며 정부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142억 원 규모의 의료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는 권역책임의료기관 대상 도입 수요를 조사해 이달 심사를 거쳐 기관별 지원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