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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대신 받는 AI"…야놀자가 선보인 글로벌 여행 청사진
2026. 5. 6. 오후 4:50
AI 요약
야놀자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서 여행 버티컬 AI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열고 음성 대화 기반 예약 응대 서비스 '텔라'와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 '노리' 등을 선보였습니다. 텔라는 AI가 직접 전화를 걸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통화 내용을 예약 시스템에 자동 등록하는 방식으로 약 20여개 언어를 지원하는 B2B 서비스로 운영되며 이번 전시에서는 B2C 체험도 제공했습니다. 김영진 CTO는 야놀자의 강점으로 데이터와 초개인화를 꼽으며 정확한 여행 데이터 관리를 바탕으로 더 정교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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