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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AI 비서’ 시대… 야놀자의 ‘B2B2C’ 초개인화 플랫폼 승부수
2026. 5. 7. 오후 12:37

AI 요약
야놀자가 AI 에이전트를 앞세운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항공·숙소·투어·식당 등 각 요소를 전담하는 특화 AI들이 실시간으로 최적의 일정과 가격을 조합해 초개인화 여행 시대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영진 야놀자 CTO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음성 인식 에이전트 텔라, 수익 최적화 에이전트 와이프라이스,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와 소비자용 서비스 AI 노리, AI DM 톡, 비커 AI 등을 소개하며 공급자·유통 채널·여행자 데이터를 통합해 예약과 운영의 복잡함을 AI가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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