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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조적 성장에 미·중 담판 기대감까지…글로벌 증시, 전쟁 변동성 뚫고 전진 [글로벌 레이더]
2026. 5. 6. 오후 5:20
![AI 구조적 성장에 미·중 담판 기대감까지…글로벌 증시, 전쟁 변동성 뚫고 전진 [글로벌 레이더]](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06.f2ad813d26c1464dbd1a8a6815bb3429_R.png)
AI 요약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과 나스닥이 신고점을 경신했으며,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S&P 500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14.1%에서 26.1%로 상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에이전틱 AI 관련 역량을 강화한 아마존(+0.77%)과 알파벳(+9.96%)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메타(-8.55%)와 마이크로소프트(-3.93%)는 하락했고,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라 엔지니어링·건설(주간 수익률 9.6%)·희토류(7.3%) 등 업종과 씨게이트(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 88%), 샌디스크(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전 분기 대비 233% 증가) 등이 수혜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1분기 기술적 반등으로 상해 증시가 4000P를 회복하고 생산자물가가 42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했으며 재정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고 위안화가 지난해 4.2%·올해 2.2% 절상되는 등 긍정적 흐름을 보였고, 시장은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위안화 가치와 첨단제조 규제 완화가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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