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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빅테크, 차세대 관문 전쟁…인터넷 다음 지배자는 AI
2026. 5. 18. 오후 2:34

AI 요약
알리바바, 텐센트, JD닷컴 등 중국 빅테크 기업들은 AI 에이전트를 차세대 인터넷 관문으로 보고 생성형 AI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며 쇼핑·검색·소통 방식을 대화형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와 JD닷컴은 자사 플랫폼에 AI 쇼핑 도우미를 도입했고, 텐센트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콘텐츠·상거래·소셜·결제 생태계를 결합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며 자체 AI 모델 훈위안과 AI 기반 추천을 일부 기능에 적용해 올해 1분기 위챗 검색량을 25% 증가시켰습니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계획(알리바바는 기존 3800억위안 규모 자본지출 계획을 넘어설 가능성, 텐센트는 2026년 자본지출을 큰 폭으로 늘릴 계획)하지만, 분석가들은 환각 등 한계로 AI 에이전트가 곧바로 인터넷의 핵심 허브가 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으며 마틴 라우 텐센트 사장은 위챗 안의 AI 에이전트 등장과 제공 방식 및 미니프로그램 운영자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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