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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모델 , 미국 빅테크 못 이긴다"…골드만삭스 전망
2026. 5. 19. 오후 9:23
AI 요약
골드만삭스 기술·미디어·통신 리서치 공동 총괄 릭 셰리던은 미국 빅테크들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통해 토큰 비용을 낮추고 중국의 저비용 오픈소스 AI 모델 공세를 극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에이전트형 AI의 등장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핵심 인프라에 전례 없는 자본지출을 불러오고 컴퓨팅 수요와 공급 사이의 괴리가 2027년 하반기까지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며, 중국이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반면 미국은 첨단 기술력과 기업용 고부가가치 부문에서 주도권을 유지한다고 평가했습니다. SCMP가 전한 최근 보고서에서 셰리던 총괄은 기업용 수요가 전 세계 AI 토큰 소비량을 2030년까지 24배, 2040년까지 55배로 급증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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