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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2026. 5. 7. 오전 4:34
AI 요약
코스피가 올해 들어 3,170포인트 상승해 7,000을 돌파한 주요 원동력은 알파벳(구글) 등 미국 빅테크 4곳의 AI 등 분야 연간 시설투자액 공격적 확대에 따른 유동성 증가로, 반도체·소부장·전력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121.85%, SK하이닉스는 145.93% 상승했고 한미반도체(+209.65%), 이수페타시스(+27.18%), HD현대일렉트릭(+79.46%), LS일렉트릭(+242.93%), 효성중공업(+158.11%) 등 AI 인프라 수혜주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그러나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변수로 남아 있고, 단기 과열 우려로 VKOSPI는 전장 대비 7.52% 급등해 60.07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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