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울산시교육청, 인공지능으로 행정 효율 높여
2026. 4. 6. 오후 12:42

AI 요약
울산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업무 자동화 인공지능 대행(에이전트) 센터를 구축해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RPA 기반 소프트웨어 로봇으로 보도자료 작성, 여비 정산, 공문서 자동 배부, 공인인증서 자동 발급 등 4대 핵심 과제를 자동화해 교직원의 단순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시스템은 4개월간 개발과 시범 운영을 거쳐 교육 행정에 적용됐습니다. 공문서 자동 배부 기능은 본청과 산하기관 14곳의 최근 3년간 자료를 학습해 연간 6만 건을 자동 처리하고 기존 1시간 걸리던 업무를 5분으로 단축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AX) 선도 모형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