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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인공지능으로 행정 효율 높여
2026. 4. 6. 오후 1:30

AI 요약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업무 자동화 인공지능 대행(에이전트) 센터를 구축해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RPA 기반으로 지난해 11월 도입 계획을 수립하고 교직원 제안과 학교 현장 의견을 반영해 보도자료 작성, 여비 정산, 공문서 자동 배부, 공인인증서 자동 발급 등 4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4개월간 개발·시범 운영을 거쳐 적용했으며, 공문서 자동 배부는 본청과 산하기관 14곳의 최근 3년 자료를 학습해 연간 6만 건을 자동 처리해 기존 1시간 소요 업무를 5분으로 단축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인공지능 대행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는 모형으로 발전시키고 행정 효율 혁신을 지속 추진해 교직원이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교육 본질에 집중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