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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 “AI 드론으로 치안 공백 해소”
2026. 4. 6. 오전 10:09

AI 요약
경상북도가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촌 순찰 시스템을 도입해 치안 공백 해소에 나서며, 경북자치경찰위원회가 제안한 ‘현장밀착형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 개발 사업’이 경찰청의 ‘2026년 자치경찰수요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 신규 과제로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는 19억 8천만 원입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통합 관제 허브와 허브 앤 스포크 방식으로 여러 대의 드론을 운영하고 112 신고 데이터·기상 정보·농촌 IoT 센서를 연계해 위험 상황을 사전 분석·자동 출동시키며, AI 영상분석과 XR·MR 기반 관제로 야간·악천후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화재·침입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 드론의 자동 충전으로 장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해 산불 감시, 농산물 및 농기계 도난 예방, 빈집 침입 대응 등 농촌 치안 전반에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마련하고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경찰 인력은 보다 중요한 현장 대응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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