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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 기반 포트홀 관제시스템 확대 구축
2026. 5. 7. 오전 8:58
AI 요약
용인특례시는 기존 시내버스 중심 관제시스템을 마을버스·공무차량 등 총 300대 규모로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과 국민신문고를 연계해 도로 파손 검출부터 민원 처리까지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차량에 장착된 초정밀측위정보(RTK)와 AI 영상관제로 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장 작업 지시 앱으로 보수를 신속히 연계해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포트홀 3208건을 발견·조치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은 436건(19%) 감소하고 영조물 배상금은 약 25%(2억1753만 원) 줄었습니다. 시는 오는 6월 국민신문고 기타 민원 연계 범위를 확대하고 10월 도로보수 공정 데이터 정합성 검증 및 준공 관리 자동화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