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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美 국가부채 해결할까…예일대 “실업 지원 포기해야 가능”
2026. 5. 7. 오전 10:17

AI 요약
예일대 산하 예산연구소는 AI 도입으로 노동 생산성이 연간 약 2.5%까지 높아지면 약 39조달러(약 5경6472조원)에 달하는 미국의 국가부채 부담 증가를 늦추고 장기적으로 부채비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실업자 지원을 확대하면 그 효과가 상당 부분 상쇄되며, 보고서는 실업자 지원을 은퇴자 평균 수준인 4만2400달러와 5500달러 시나리오 모두에서 현재 수준의 GDP 대비 부채비율을 유지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연방정부 지출을 사실상 동결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또한 AI 확산이 노동보다 자본 비중을 키워 세수 감소를 초래하거나 생산성 증가에 따른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을 늘릴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국의 국가부채는 지난달 GDP 대비 100%에 도달했고 정부는 매달 880억달러의 이자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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