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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 결합 제조 경쟁력 앞세운다
2026. 5. 7. 오전 11:23

AI 요약
구미시는 제조 기반과 AI 역량을 결합한 산업 경쟁력을 내세워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로봇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구미시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에 포항시와 함께 합동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이는 지난 2월 27일 양 도시가 공동 신청한 특화단지 유치의 연장선으로 경북도, 구미시, 포항시, 연구기관(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참여했고 전시회에는 약 350개 기업과 5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습니다. 특화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며 7월 최종 지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고 구미시는 구동기·센서·제어기 등 핵심부품 생산 중심의 역할을 맡고 포항시는 실증과 AI 학습 기능을 담당해 산업 전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구상을 바탕으로 홍보와 협력 채널 확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