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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응대서 땅꺼짐 조사까지… 이젠 ‘AI 공무원’ 이 다해요
2026. 5. 7. 오전 11:36

AI 요약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AI가 사실상 디지털 공무원 역할을 하며 행정의 풍경을 바꾸고 있고 인구 감소와 인력난 속에서 AI 행정 역량이 지자체 경쟁력을 좌우할 새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공무원용 생성형 AI 행정서비스를 도시·교통·해양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지난해 안전·환경 분야 시범 운영과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AI 부기 주무관을 바탕으로 내년 경제·문화·관광, 2028년 복지·건강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고 부산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AI가 CCTV 영상을 분석해 교통법규 위반을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입니다. 서울 서초구는 9월 전국 최초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고 광주시는 2024년 특·광역시 최초로 AI 당직 민원 처리시스템 AI 당지기를 도입해 지난 3월 말 기준 전체 당직 민원의 82%를 AI가 처리했으며 대구시는 올해 말까지 도로 2745㎞를 대상으로 AI 기반 지반침하 전조 조사를 진행하고 인천시는 올해 총 993억 원 규모의 지능정보사회 실행계획을 추진해 생활·안전·복지 분야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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