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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IT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한국 진출
2026. 5. 7. 오후 12:27

AI 요약
AI 에이전트 기반 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를 운영하는 미국 스타트업 비브라늄랩스가 한국 내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바이브 AI는 장애 발생 시 담당 엔지니어 호출부터 원인 분석, 대응 방안 도출까지 전 과정을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며 13개 이상의 에이전트가 중앙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협력하고 5만 건 이상의 인시던트 학습을 통해 95% 이상의 트리아지 정확도를 달성했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비브라늄랩스는 세일즈포스·스플렁크와 함께 AWS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로 선정됐고 셔터스톡을 고객사로 확보해 장애 복구 시간을 최대 80% 단축했으며, 2024년 뉴욕에서 이상만 대표가 설립해 창업 4개월 만에 안드리센 호로위츠·프랭클린 템플턴·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 등으로부터 약 68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