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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국내 진출
2026. 5. 7. 오후 3:10

AI 요약
비브라늄랩스는 AI 에이전트 기반 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를 운영하며 한국 사업을 본격화하고 공식 웹사이트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 알림·호출 시스템 페이저의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바이브 AI는 중앙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중심으로 13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서버 장애 시 담당 엔지니어 호출부터 원인 분석과 대응 방안 도출까지 수행하며, 5만 건 이상의 인시던트 학습으로 95% 이상의 트리아지 정확도와 장애 복구 시간 최대 80% 단축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일즈포스·스플렁크와 함께 AWS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비브라늄랩스는 이상만 대표가 2024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했으며 팀 황·태니 강·찰스 김 등 공동 창업자와 안드리센 호로위츠·프랭클린 템플턴·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로부터 창업 4개월 만에 6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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