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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대신 AI가 서버 장애 잡는다"...비브라늄랩스, '바이브 AI' 출시
2026. 5. 7. 오후 2:45

AI 요약
비브라늄랩스(대표 이상만)는 SRE(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를 국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바이브 AI는 중앙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통해 13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엔지니어 호출부터 원인 분석·대응 방안 도출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과거 유사 장애 이력과 비즈니스 영향을 종합해 대응 방안을 제시해 기존의 수동 로그 확인 방식의 한계를 해소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5만건 이상의 보안 사고 데이터를 학습해 장애 우선순위 분류 정확도 95% 이상을 달성하고 장애 복구 시간을 최대 80% 단축했으며 AWS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앤드리슨 호로비츠, 프랭클린 템플턴,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68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