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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검역, 인공지능, 동물복지 다룬 한국동물보건학회 춘계학술대회
2026. 5. 7. 오전 10:49

AI 요약
한국동물보건학회(회장 이신호)는 3일(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으며 주제는 공중보건을 위한 동물검역과 AI 기반 동물복지의 통합적 접근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가방역·검역 시스템 관련 강연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AI 시대의 동물복지와 전문인력 양성 강연이 이어졌으며 경북대학교 서민구 교수, 농림축산검역본부 박소영 주무관, 부산보건대학교 조경 교수, 동명대학교 김수진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김정은 교수 등이 발표했습니다. 강연 후 열린 총회에서는 학회의 향후 발전 방향과 동물보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논의했으며 학회는 AI와 원헬스를 활용해 동물보건사의 위상 제고와 관련 산업의 과학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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