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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 AX 중] 사람 대신 쇼핑하고 결제까지 'AI 에이전트 페이'가 온다
2026. 5. 7. 오후 1:16
AI 요약
금융업계가 데이터 분석·리스크 관리·자산 운용 등 핵심 분야에서 AI를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서비스를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환(AX)에 들어섰습니다. 카드업계는 AI를 빠르게 적용해 현대카드는 2015년 이후 AI와 데이터 사이언스에 1조 원을 투자해 초개인화 플랫폼 유니버스를 개발·2024년 10월 일본 SMCC에 수출했고 정태영 부회장은 LLM 고도화와 2027년까지 LLM 기반 에이전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2019년 3월 챗봇 샘과 2020년 AI 큐레이션을 도입해 모니모에 가우스와 스테이블코인 접목을 검토 중이며 BC카드는 BCGPT·모아이로 업무와 소비자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5년 생성형 AI 기반 OCR 등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았고 신한카드는 2025년 1월 AI-SoLa 도입·7월 아이나 구축·지난 3월 마스터카드와 AI 에이전트 페이 실증·올해 4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참여 등 전사적 AX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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