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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류 오류, AI가 먼저 잡는다…서초구, 행정 자동화 추진
2026. 5. 7. 오후 4:13

AI 요약
서초구는 계약 관련 서류를 AI가 자동 분석하는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으며 오는 9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 일관성, 필수 항목 누락 여부, 법령 및 내부 규정 적합성, 산출 내역의 타당성 등을 점검해 일치·불일치·경고로 결과를 표시하고 수정안과 일부 원클릭 수정 기능, 근거와 출처를 제공해 오류 가능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계약 문서의 민감성을 고려해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내부 서버에 설치해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자료 작성 보조에 쓰이던 서초 AI 웍스를 넘어서 생성형 AI 활용을 계약 행정의 검증 절차로 넓히는 시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