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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보안 ‘양날의 검’ 오픈소스 AI… 정부, 리스크 관리 체계 마련
2026. 4. 6. 오후 2:43

AI 요약
오픈소스 AI 활용이 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라이선스·보안·데이터 적법성 등 리스크 관리 체계는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이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6년 오픈소스 AI·SW 활용 체계 구축 및 지원’ 용역을 공고하고 오픈소스 AI·SW 개발·활용 지원사업 수행기업 10개사 이상을 대상으로 AI 기본법 준수, 학습데이터 저작권·출처 적법성, 개인정보 비식별화, 윤리영향평가 등 법적·윤리적 점검과 사업화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컨설팅 결과는 LLM·비전 AI·멀티모달 등 AI 유형별 국제 표준 기반 프로파일과 인프라·데이터·모델학습·플랫폼·보안 5개 분야로 정리한 ‘AI 테크맵’으로 구축해 오픈소스 허브(oss.kr)에 공개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AI 도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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