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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 다음은 양자"…시스코, 차세대 네트워크 주도권 잡는다
2026. 4. 8. 오전 10:57
AI 요약
시스코는 에이전틱 AI와 양자컴퓨팅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네트워크 전략으로 네트워킹·보안·데이터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해 기업 AI 전환(AX)을 지원하겠다고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밝혔습니다. 회사는 에이전트 간 협업을 위한 '인지 인터넷' 비전과 리눅스 재단 주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AGNTCY'(구글·델·오라클·레드햇 등 80여 개 기업 참여), 미국 뉴욕 17.6km 양자 네트워크 실증을 제시하고 양자 위협에 대비해 2029년까지 양자 내성 암호(PQC)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또 성능·운영 단순화·보안 내재화를 3대 축으로 삼아 초당 100Gb에서 1.6Tb급까지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전략을 제시하며 102.4Tbps '실리콘 원 G300' 칩, 1.6T 옵틱스, 51.2T급 라우터 등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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