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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돋보기]③ 리벨리온·퓨리오사 '쩐의 전쟁'…결론은 M&A
2026. 5. 8. 오전 9:33
AI 요약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등 선두 기업이 수천억원에서 조 단위 자금을 쌓아 실탄을 비축하며 '쩐의 전쟁'에 놓였습니다. 리벨리온은 지난해 말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3160억원에 프리IPO로 조달한 6400억원을 더해 보유 현금이 1조원에 육박하고 연간 약 1500억원을 지출하는 현행 수준이면 최소 6년 이상 버틸 수 있으며 올해 안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퓨리오사AI는 8000억~8500억원 규모 프리IPO를 진행 중이며 납입 완료 시 기존 보유 현금 529억원을 포함해 약 9000억원의 실탄을 갖추게 되고, IB 업계는 양사의 도합 약 1조8000억원이 국내외 유망 딥테크 기업 인수합병(M&A)에 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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