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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특허 패권, 미국에서 중국으로 이동"... 고성능·저전력 기술 10년 새 2.6배 성장, 삼성은 한국 ‘절대 강자’
2026. 5. 3. 오후 6:42

AI 요약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분석에 따르면 고성능·저전력 AI 반도체 관련 글로벌 특허출원은 2014년 2,845건에서 2023년 7,430건으로 약 2.6배 증가했으며 2014~2023년 누적 기준으로 중국이 46%로 1위, 미국이 35%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 5년과 과거 5년을 비교하면 중국 점유율은 41%에서 49%로 증가한 반면 미국은 40%에서 32%로 하락했고 중국의 해외특허 비율은 11.5%인 반면 한국은 73.3%, 미국은 69.1%, 일본은 88.4%, 영국은 99.3%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국가 점유율 7%로 글로벌 3위권이나 국내 출원인은 삼성전자가 51.6%로 초집중형 구조를 보이며 정부와 민간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리벨리온에 총 6천억 원을 투자해 K-엔비디아 육성 및 Rebel100 양산 계획으로 팹리스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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