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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품 탐색·결제까지 원스톱… ‘AI 에이전트’ 카드사가 선두주자
2026. 5. 8. 오전 11:43

AI 요약
AI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가 도래하면서 카드업계가 AI 중심 금융사로 빠르게 전환 중입니다. 신한카드는 지난 3월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AI 에이전트 페이 실거래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일 출범한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에는 민간 금융사 중 유일하게 참여했습니다. KB국민카드는 AIMs 2.0으로 고객 세분화·오퍼 추천을 고도화하고 AI 에이전트 개발 협력사 선정에 착수했으며, 현대카드는 자체 AI 에이전트로 1260만 고객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메시지를 생성하고 있고, 비자는 6일 캐나다와 말레이시아 주요 금융기관과 협력해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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