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소상공인 창업 경쟁력 강화"…한라대가 '수행기관'
2026. 4. 6. 오후 3:13

AI 요약
이번 사업은 총 10억7300만원 규모로 AI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한라대는 지난 5년간 '원주시 창업가 양성 가속화 프로젝트'를 수행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성과를 쌓았습니다. 교육 대상은 원주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20명으로 총 48시간 과정(창업 실무·AI 활용 역량 강화·창업 실전)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료생 16명 이상·창업자 10명 이상 배출을 목표로 합니다.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디자인·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한라대는 AI·SW 특성화 인프라와 메이커스페이스·창업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원스톱 보육 및 후속 지원을 제공하고 모집 기간은 28일까지입니다.






![[에듀플러스]한양여대, '멀티 AI 플랫폼' 오픈… 전 구성원 누구나 활용 가능](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4/news-p.v1.20260414.636d530d7406406ea50cda9dc582c23d_P2.png)
![[경인어젠다] 피지컬AI시대 일자리 위기, 어떻게 넘어설까](https://wimg.kyeongin.com/news/cms/2026/04/13/news-p.v1.20260413.5f704142ab3e4ee499ce339374885145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