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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 [새책]
2026. 5. 9. 오전 9:00
AI 요약
김영익 지음의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한스미디어, 264쪽, 2만2000원)은 인공지능 시대를 기술이 아닌 신용과 자본의 관점에서 해석하며 기대가 자본을 불러 신용과 레버리지 확대가 자산가격 급등과 금융불안을 초래하는 반복 구조를 짚습니다. 저자는 AI 산업에서도 사모신용 등 보이지 않는 레버리지가 형성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향후 전개 시나리오를 가격 조정·신용 경색·통화 시스템 충돌로 제시하고 거시경제·지정학적 영향과 반도체 중심의 한국 경제의 민감성을 분석합니다. 3부에서는 레버리지 축소·유동성 확보·주식·채권·현금·금·원자재의 균형적 자산 배분과 달러 자산 보유, 부동산 레버리지 관리 등을 권하며 실질금리 변화·신용 스프레드 확대·유동성 축소·시장 내러티브 변화를 위기의 주요 신호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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