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증거 찾아낸 검사…대검 형사부 1호 '특별성과 포상'
2026. 5. 9. 오후 12:39
AI 요약
대검찰청은 AI를 활용해 100만여건의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핵심 증거를 찾아낸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 손성민 검사 등 수사팀을 형사부 1호 특별성과 포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수사팀은 박씨 등이 경쟁업체에 전달한 소스코드를 AI로 분석하고 카카오톡 대화 100만여건을 학습시켜 범죄 정황이 의심되는 대화를 추출해 경찰 수사 단계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공모 증거를 다수 확보했고, 박모씨 등 3명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특별성과 포상제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올해 신설됐고, 대검의 선정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직접 지시로 이뤄진 것이라고 전해졌으며 법무부는 관련 포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단독] 검찰, AI로 카톡 분석해 영업비밀 누설 혐의 사건 기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436/imgdb/original/2026/0422/20260422503559.webp)

![AI 올인하는 카카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07/24016c7f-4ef0-422e-9da7-62e714d7100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