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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마사회 '말 개체 식별' 기술, 국제표준 가능성 '주목'
2026. 5. 9. 오후 7:33

AI 요약
한국마사회의 생체정보 기반의 마필 개체식별 및 등록·인증 기술이 지식재산처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인큐베이팅 과제에 선정됐습니다. 해당 기술은 말의 안면과 외형, 반문, 보행 패턴 등 고유 생체정보를 AI로 분석해 비접촉 방식으로 개체를 식별하는 것이 핵심이며, 마사회는 TTA와 KITSTA 등과 협력해 국내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고 다음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ITU-T SG17 회의에서 해당 기술을 국제표준 신규과제(NWIP)로 제안할 계획입니다. 마사회는 이 기술이 표준특허로 개발될 경우 말의 이력 관리와 혈통관리, 보험, 유통, 검역 등 말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서비스 모델 개발과 말산업 창업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