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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2026. 4. 6. 오후 4:03

AI 요약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도시 대전환 구상을 내놓으며 경주 AI 대전환을 통한 신성장 엔진 구축 3대 전략을 발표하고 산업·관광·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해 경주를 AI 관광·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전략은 5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약 3조 원 규모의 신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 기업의 데이터 활용 환경 개선, 피지컬 AI 도입을 통한 제조업 자동화 지원, 에너지·미래차·통신 등 AI 기반 산업 유치와 경주형 AI 인큐베이터 추진을 포함합니다. 두 번째는 AI·빅데이터·확장현실(XR)을 활용한 AI 관광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야간·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2025년 경주 APEC 개최 성과 후속 사업 추진을, 세 번째는 환경·교통·의료·상하수도 등 도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스마트 행정 플랫폼 구축과 민원 처리 속도 향상·복지 사각지대 발굴·시민 AI 센터 운영 등 시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확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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