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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경주, AI 실리콘밸리로 탈바꿈한다'…미래 성장 엔진 공개
2026. 4. 7. 오후 12:52
AI 요약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7일 경주의 향후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 대전환 신성장 엔진 구축을 위한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50MW 규모의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지역 내 3조 원 규모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피지컬 AI로 제조업의 지능화와 경주형 AI 인큐베이터 설립으로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XR과 빅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관광과 24시간 AI 관광 비서를 도입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과를 활용하고, 행정 분야에서는 교통·의료·상하수도 등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도시 플랫폼과 시민 AI 센터 운영으로 민원 처리 속도 개선,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위기 가구 선제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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