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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정부 '생성AI 인재사업' 따냈다…휴머노이드 인재 육성 본격화
2026. 5. 10. 오전 8:48

AI 요약
롯데이노베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간 총 사업비 72억5000만원 규모로 카이스트·연세대·인하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의 석·박사급 현장형 AI 인재 양성과 핵심 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추며 롯데이노베이트는 파운데이션 모델 API와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공동·파견 연구를 수행하고, 카이스트는 VLN 기반 데이터 인터페이스와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을, 연세대는 AI 안전성·윤리 체계 및 엣지 추론 환경 개발을, 인하대는 경로 탐색 모델과 이상 탐지 기술 개발을 담당합니다. 1차 연도에는 피지컬 AI 개발 환경 구축과 데이터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이후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산업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며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 차원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확대 일환으로 AI LAB 3.0 도입 및 롯데물산 행사 적용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