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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피지컬 AI 인재 양성 위한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주관기관 선정
2026. 5. 9. 오후 8:08
AI 요약
롯데이노베이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26년 생성형 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간 총 72.5억 원이 지원되며, 롯데이노베이트는 KAIST·연세대·인하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파운데이션 모델 API와 연구용 데이터를 제공하고 KAIST는 VLN·시뮬레이션, 연세대는 AI 안전성·윤리 및 엣지 추론, 인하대는 경로 탐색·이상 탐지 기술을 각각 담당해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1차년도에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2차년도부터 본격 연구를 추진해 특허·논문 등 지적재산권 확보와 실증을 통해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며 이미 AX Lab 3.0 등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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