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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 컨소시엄, 54억 규모 '피지컬AI 보안R&D' 주관기관 선정
2026. 5. 11. 오후 4:10

AI 요약
시옷(대표 박현주)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전자부품산업기술개발(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54억 원(정부지원금 약 40억 원) 규모의 '온디바이스 AI 기반 자율행동체용 경량 보안 에이전트 개발'을 2028년 12월까지 33개월간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펌웨어 해킹 및 접근제어 우회 등 물리적·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단말에서 직접 이벤트를 수집해 AI 추론과 정책 결정을 수행하는 경량 보안 에이전트와 TUF 기반 OTA 검증·롤백을 포함한 엔드투엔드(E2E) 보안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옷 컨소시엄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테이아, 유진로봇이 참여해 각각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이상탐지, 제조 공정 보안 실증, 물류 테스트베드 검증을 담당하며 KCMVP 레벨1 인증과 IEC 62443 기반 개발·검증 체계 확보로 공공·국방 시장 진입 및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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