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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내재화하는 플랫폼 기업들…시장선점·수익화 경쟁 시작
2026. 5. 10. 오후 3:52
AI 요약
구글·네이버·카카오는 지난달 크롬의 제미나이 인 크롬, 네이버의 AI 탭, 카카오의 카나나 서치 등 핵심 서비스에 AI를 통합했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3.1을 크롬 사이드패널에 연동해 지메일·캘린더·지도·유튜브와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2까지 호출하는 범용성과 외부 서비스 연동을, 네이버는 결제·예약 인프라 연계로 검색에서 바로 구매·예약으로 이어지는 폐쇄형 생태계를, 카카오는 5000만 카카오톡 이용자를 기반으로 대화 맥락에서 개인화된 상품 추천과 결제 연동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세 기업 모두 이용자 확인·보안 문제, 국내 결제 인프라 부족, AI 인프라 비용 부담(네이버), 온디바이스 성능 한계와 외부 모델 의존(카카오) 등 해결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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