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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026. 5. 10. 오후 4:15

AI 요약
클라우드플레어는 올해 1분기 분기 매출이 6억3980만 달러(9376억 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전년 대비 34% 증가했지만 전체 인력의 20%에 해당하는 1100명을 감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매튜 프린스 CEO는 이를 AI 시대에 고성장 기업의 운영과 가치 창출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고 회사 내 AI 사용량이 최근 3개월간 6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AI에 따른 대규모 해고는 빅테크를 넘어 금융·유통 등으로 확산되고 있고 딜로이트 조사에서는 AI 에이전트 도입 비중이 현재 23%에서 2년 내 74%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으며 나이키(기술 부문 1400여 명), KPMG(미국 내 감사 파트너 약 100명), 페이팔(향후 2~3년 내 전체의 20%·4700여 명) 등도 감원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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