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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2026. 5. 11. 오전 12:32
AI 요약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대량 해고가 가속화되며, 클라우드플레어는 올해 1분기 분기 매출이 6억3980만 달러로 역대 최고였음에도 전체 인력의 20%인 1100명을 감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흐름은 빅테크를 넘어 금융·유통 등 비IT 기업으로 확산돼 나이키는 기술 부문 직원 1400여 명을, KPMG는 미국 내 감사 파트너 약 100명(10%), 페이팔은 향후 2~3년 내 전체의 20%인 4700여 명을 감원할 계획입니다. 클라우드플레어 측은 최근 3개월간 사내 AI 사용량이 6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히고, 전문가들은 스타트업까지 채용을 거의 하지 않는 등 AI로 인한 일자리 충격과 노동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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